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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작성일 2020-03-04 조회 2251
첨부          

◎ 이름 : 이★혜

프로그램 신청 계기

 

내가 살면서 커피머신을 다룰 일이 , 제빵을 할 일이 얼마나 있을까

과연 그럴 일이 있기는 할까 싶었다.

일상생활에 치여 하는 일이 많지만 하고싶은 것을 포기할 수는 없기에 할 수 있을 때 다 해보고싶었던 마

음에 신청하게 되었다.

 

 

프로그램 참여 후 좋았던 점 또는 배우고 느낀 점(본인이 느낀 프로그램 장점 및 프로그램 진행 과정에 대한 만족한 점을 자유롭게 서술)

 

현실에 치여 미루고 미루다보면 평생 아무것도 못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자꾸만 무언가를 하려고 하는편

이다.

사실 무언가 새로운 것을 배우고 도전한다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큰 의미가 있지만, 난생처음 커피머신을

만지고 마들렌을 만들면서 여러 생각들이 겹쳤다.

각자가 걸어가는 길, 또 그 위에서 최선을 다 할 누군가의 노력들이 보였다.

손에 쥐고 있는 것이 짤주머니 이거나 펜이거나 그게 조금 다를 뿐 이었다.

 

 

프로그램 참여 후 아쉬운점 또는 보완점(본인이 느낀 프로그램 아쉬운 점 및 프로그램 진행 과정에 대한 개선할 점을 자유롭게 서술)

 

사실 원데이클래스 일 줄은 몰랐다. 평소 내가 접하기 어려운 것을 배움으로써 새로운 흥미가 생긴 것 같

았다. 나의 욕심일지는 모르겠지만 정기적으로 몇 주간 진행하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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